레노아
안되죠, 공중도덕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2주 전
길 가다 보면 화단에 다 마신 커피컵이나 음료컵을 꽂아두고 가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고요 🤔
쓰레기통이 바로 안 보이거나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잠깐 올려두는 건가 싶은데, 문제는 그렇게 하나가 놓이면 옆에 또 컵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특히 뚜껑이랑 빨대까지 그대로 꽂혀 있는 컵을 보면 화단을 쓰레기통처럼 사용하는 느낌도 들어요. 반대로 어떤 분들은 어차피 관리하시는 분들이 치우고, 길바닥에 버리는 것보다는 화단에 세워두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 마신 컵이라도 화단에 꽂아두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해요 😅
여러분은 화단에 음료컵 하나 정도 세워두는 건 그냥 넘어갈 만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이것도 명백한 쓰레기 투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되죠, 공중도덕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길을 걷다보면 보이는게 담배꽁초, 음료캔, 생수병등 다양하게 보이는데 길거리에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절대 예민하지 않아요
당연히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맞죠😢
엄연한 쓰레기투기죠 양심이 문제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