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오
1개월 전
집 앞 세탁소에 고양이들이 대략 다섯 마리 ? 정도 모여 살고 있어요ㅎㅎ
빨래통 옆, 맨홀 위, 의자 아래에서 각자 자리 잡고 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신기하더라고요
사람을 살짝 경계하지만 먹이주면 크게 경계하지도 않고(저는 안줘봤지만 다른분이 주는거봤어요 ㅎㅎ) 낮에보고있으면 조용히 햇볕을 즐기는 모습이 참 웃게만들더라구요 ☺️
뭔가 동네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지않나요?
지나가다 한 번씩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_< ㅎ
오
저희 동네 냥이도 저렇게 길바닥에 누워서 편하게 자요ㅋㅋㅋ
그렇네요. 한 번에 보니 고양이 가족일 것 같아요. 아기도 있고 부모도 있겠지요. 한 곳에 모여있는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