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경산시-옥산동/dailylife/101071314
요즘은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내놓도록 되어 있는데 굳이 남의 집 앞에까지 걸어와서 버젓이 쓰레기봉투를 버리는 인간들이 있더라고요. CCTV도 골목마다 설치되어 있는데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더러운 쓰레기를 자기 집 앞에 두는 게 싫은 걸까요? 그런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자기 집 쓰레기이기도 하고 규정이니까 남한테 피해를 줄 수 없으니 다 잘 지키고 있는 것 아닐까요?
양심 어디 갔는지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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