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웃긴 썰 2개 정도 풀거얌]
[한번쯤 들어봤을지도?]
첫번째
중요한 보고서를 급하게 백 장 넘게 복사해서 상무님 방에 올렸는데, 첫 줄의 '존경하는 상무님'이 오타가 나서 '존경하는 상추님'으로 인쇄된 사건이야.그걸 본 상무님이 "내가 채소냐?"라며 허탈하게 웃으셨다고ㅋㅋ
두번째
신입사원이 대형 사고를 쳐서 팀 분위기가 완전히 얼어붙었고, 다들 숨도 못 쉬며 진지하게 대책 회의를 하던 중이었어. 그때 최근에 득남하여 육아에 찌들어 있던 과장님이 한숨을 크게 쉬며 진지하게 뱉은 한마디!
"하... 다들 일단 맘마 먹고 합시다."
_썰 푸는_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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