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

시 추천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서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네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천양희,밥

댓글0

멤버모집게시판 인기글

멤버모집게시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