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울게 할 날 알아
더 이상 안돼, 너와 이젠 아니야
날 잊어 주길 바라
어차피 널 울리고 말 테니까
넓은 세상 아래
다른 것도 가끔 먹고도 싶은 나기에
널 울게 할 날 알아
또 아프게 할 날 알아
다만 왜 니가 아님 아무 맛이 나지 않는데
너만 괜히 보고 싶은 나인 건데
니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니가 전부 알려 주면 안 될까?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널 울게 할 날 알아
분명 영원은 욕심이기에
이토록 가슴을 앓아
언젠가 다시 또 널 울릴 나라
마음과 다르게
가끔씩은 자꾸 서로를 이해 못 해
널 울게 할 날 알아
맞아, 널 울게 할 날 알아
다만 떠나갈 용기마저 나지 않는데
왠지 변하고 싶지 않은 마음뿐인데
니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언제나 거기에 네가 있는데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떠나지 않은 채 내 곁에 있어 줬던 건 너야
결국은 전부 너 하나였던 건데
눈물 어린 상처들과 아픔은 영원히
가슴에 그대로 남는대도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모든 걸, 오오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하아
노래 제목:만찬가(태연)
원본은 일본의 가수 츠키입니다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