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walk

ㅈㅅ하고 싶은데 위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제목으로 보셨듯이 ㅈㅅ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위로를 받고 싶어서 이 글을 만들어 봅니다

댓글42
  • 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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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런글을 남겨주시는것 조차 감사하다고생각해요 책에서 읽었는데 사람들이 ㅈㅅ하고싶다라는 말은 제발나좀 붙잡아달라라는뜻이래요 그걸 표현해주셔서 감사해요 무슨일이 힘들어서 인생을 포기하려하시나요? 제가 감히 막 단정지을수없는 당신에겐 매우힘들일일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이대로 죽어버린다며 억울하지 않으세요? 힘들더라도 살아가고살아가다보면 좋은일이 찾아올거에요 아마 당신의 빛을 발견하지 못하셨겠지만 나중에 어떤사람이됄지 어떤 좋은일이있을지 어떤성장이 있을지 기대하며 살아가보세요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아니에요 울고싶을때 맘껏울고 참으면 병나요 화내고싶을때 내고해야 인생이편해지니까 당신이 행복하게 날길 바래요 제발 이 글이 늦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힘들때 말해주시면 제가위로해드릴게요 친코남겨두고 갈게요 오늘 하루당신이 행복하길 KRJ93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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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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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4YNN4
    언제든 연락주세요 😁
    기다리고 있을게요 !!
  • 익명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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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는 해드릴게요. 근데 죽지는 마세요.
    그건 너무 성급한 결론이에요.
    오늘은 그냥 살아 있고, 내일 생각해요.
    인생이 원래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일에도 계속됩니다
    
    50252.webp
  • 익명15
    ㅈㅅ을. 생각하는건. 그나마 행복한거. 같아요. 잠깐. 제얘길. 할게요. 전. 서업을. 하다. 다. 망하고. 이혼을. 하고. 자식. 셋을. 데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고. 임대건물을. 지었지요. 그리고. 다시. 시작한지. 두달만에. 쓰러져버렸어요. 빚은산던미. 살의욕이. 없었는데. 그나마해보려더. 사업이. 내가. 쓰러진. 바람에. 엉망징찬이. 되어버렸죠. 정말. 죽고. 싶었어요. 하지만. 자식이. 셋이나. 되니. 차마 죽지도. 못하고. 지금은. 다리하나만. 절룩절룩. 한답니다. 버스도. 못타고. 자식들이. 같이. 가야만. 탈수. 있고. 그러나. 혼자서는. 맘대로. 다닐수. 있어요. 이런. 나도. 살고. 있답니다. 힘을내세요. 저처럼. 장애인은. 아니잔아요. 뭔들. 못하겠어요. 지금은. 모루공예를. 배우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한번. 살아봐요.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익명10
    어디에 사는 누군진 모르지만
    죽고 싶다면 그건 행복을 못 느껴서 그런 거래요
    지근 주변에 행복한 일이 너무 많은데
    정작 본인은 불행만 생각한다는 거죠
    인생이 너무 맘에 안들고 막 .. 죽고 싶거든요
    그래도 한번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이 올라온지 꽤 됐고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요
    자신은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충분히 주변에서 당신을 사랑해주고 있을거에요
    저도 처음엔 제가 혼자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다치면 걱정해주고 괜찮냐고 제일 먼저 물어볼 사람들이
    아직 우리 곁에 남아있을 거에요
    꼭 죽지말고 열심히 악착같이 버텨서
    우리 어디선가 꼭 만나길 바랄게요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니가 누구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니 편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 익명12
     자살하고 싶어도 한번 그일을 참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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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으니
    오늘하루 어떠셨나요?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이 오길바래요
  • 익명9
    죽지마요. 꼭 우리 낙엽 밟으며 즐거워하고 첫눈 오는것도 같이 보고 봄이오면 아름다운 개화도 보고 다시 돌아올 여름과 춤추다가 나랑 불꽃놀이도 보고, 눈썰매도 타고, 벚꽃구경도 가고 워터파크도 간 다음에 그때, 그때 죽어요. 
    익명27
    아니요 죽을때되서 죽어요 어린나이에 죽지말고,,
  • 익명11
    그런 마음이 드는 이유를 적어보세요
    적어보면 해결책이 생겨요 
  • 익명6
    ㅎㅇ
  • 익명26
    <무기력 하고/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될때로 되라/ 차라리 없어지는게 낫겠다생각들었을때/ 우연히 유튜브 쇼츠 보고 마지막으로 했던일>
    1. 운동. 
    닥치고 나가서 뛰어라고 하더군요. 
    미쳤나 생각했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땀이나고 숨이 차고 힘들고 겨우 5분 10분도. 못함. 
    근데 땀 내고 샤워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졌습니다. 
    상쾌한 느낌.
    2. 음식.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먹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엽떡, 치킨, 콜라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먹는 순간 좀 행복했습니다.
    3. 수면.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먹고 잤습니다. 
    잘 시간 아닌데 자고 나니 몽롱하다군요. 
    근데 편안하고 찌뿌둥한 뭔가가 사라졌습니다.
    4. 사람.
    재래시장, 병원 응급실 가봐라고 하더구요. 
    병원 부터 가보세요. 119응급차에 교통사고 난 아빠. 울면서 따라 들어오는 부인. 공사장에서 떨어져 머리가 다쳐 의식 없는 아저씨. 아기가 아파서 온 울며함께 온 부부. 모르는 사람들인데 너무 안타깝고 안됐고.. 웬지 모르게 눈물이 날것같아 병원을 나왔습니다. 시장은 못가고 집으로 오는데 그냥 울컥했습니다. 나름의 반성인지. 감사함인지.. 부정적. 원망. 의욕상실. 남탓. 변명. 다 내 잘못이라 생각되었습니다.
    5.나쁜습관 없애기.
    좋은거 하려말고 안 좋은것을 없애라고 하더구요.
    그래서 제일 먼저한게 정리정돈. 엉망진창인 주변을 일주일 동안 치웠습니다. 힘들었는데 깔끔. 깨끗. 청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수면 기상 시간조정ㅡ폰 시가설정ㅡ운동하기ㅡ규칙적인 일상. 루틴을 만들어 생활 하고 있어요. 한 2년 지났는데 참조만 하시고 조언이나 뭐 어떤말도 별로 와 닿지 않습니다. (여기에 뮌시간을 들여 이걸 찍고 있나 생각이들지만) 당신이 용기를 내서 좋은 선택 할수 있길 바라며 적고 있습니다. 다 필요없고 닥치고 나가서 땀 뻘뻘 흘리며 심장이 터칠때 까지 뛰세요. 죽고 싶거든 초등학교 운동장가서 죽을때까지 뛰세요. 그렇게 딱 3일만해도 뭔가 달라집니다.부디 포기 하말고 힘내서 움직이세요.RUN! KEEP GOING!
    NEVER STOP! YOU CAN DO IT! RIGHT NOW!
  • 익명22
    힘내세요~!! 저도 요즘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나는데요 저는 악기연주같은 취미생활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도 좋은 취미 아무거나 한번 가져보세요 힘들수록 잠많이 주무시고 재미있는 일 많이 하셔야해요 그리고 제가 많이 응원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익명20
    그거 아세요? 자살 반대로 하면 살자라는 말이 되요 아직 살 날이 많고 하고 싶은것들이 많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고 하는데 왜 그런생각을 하세요? 많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주변에는 님의 편인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그렇구요 그러니까 우리 함께 힘내봐요 우린 할 수 있어요! 홧팅!!!
  • 익명19
    왜. 익명으로 하셨나요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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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이만❤️시으니
    유희야 아직 힘들어?
  • 익명17
    자살을왜하고싶어요?
    익명2
    작성자
    이재는 살고싶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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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으니
    행복하고 즐거운 오후돼세요!
  • 익명25
    혹시 실례지만 성인이신가요?
  • 익명23
    안돼요! 절대 하지 마세요
    어느날, 네가 내 죽음에 들어왔다라는 책 한 번 읽어보세요!
  • 익명21
    저는참 언뜻봐서 함께할친구지인을 말하는줄알았늣데 ~~~
    엄청난생각이시라면 맑은하늘 한번처다보고 크게심호흡하시고 함께풀어봐요 숙제를요~
  • 익명21
    가을이오나봐요. ㅋ
    ㅈ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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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림 𓂃 반확방 𓏵 ビンズ
    비추천 왤케 많 ) 누군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이런말밖에 못해줘서 죄송합니다
    익명24
    자살을 비추천 한다는 뜻일지 모르죠
  • 익명18
    저도 그랬는데 버티다보니까 재밌는 일이 종종 생기더라구요 저 믿고 존버해보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