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러닝'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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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꼭 필요할까? 뜻과 역할 완벽 정리 🏃♂️ [4]
안녕하세요! 제가 5월에 하프 마라톤을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최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엔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그냥 이벤트용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져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1. 페이스메이커 뜻 & 역할 페이스메이커 뜻은, 단순히 같이 뛰는 사람이 아니라 👉 “목표 기록에 맞춰 속도를 강제로 안정화시켜주는 기준”에 가깝다고 해요! 러닝 페이스 메이커 역할은 생각보다 현실적인데요! - 초반 흥분해서 빨라지는 거 잡아줌 - 중반에 흐트러지는 리듬 유지 - 후반 체력 남기도록 설계된 페이스 유지 특히 “초반 제어” 효과 같은게 있어서 마라톤 초보 분들은 페이스메이커 따라서 뛰시면 기록 계산에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2.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필요성 이건 엘리트 선수들과 초보 분들의 필요성이 다를 거 같아요 초보 기준 1) 체력보다 “페이스 감각 부족”이 문제 2) GPS 오차로 페이스 흔들림 발생 3) 군중 때문에 리듬 깨짐 이런 변수들 때문에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가 기준점 역할을 해줍니다! 이들을 따라가면 오버 페이스를 하거나 뒤쳐지는 일 없이 페이스를 맞출 수 있는거죠! “혼자 뛰면 자유롭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록 안정성은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엘리트 기준 1) 공기 저항 문제 2) 긴장 및 PB 문제 엘리트 분들은 공기 저항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PB 달성이라는 목적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시기도 하는데 이럴 때 페이스메이커들이 동반자이자 경쟁자가 될 수 있는거죠!! 3.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신청 방법 대회마다 다르지만 보통 마라톤 공홈에서 공고가 올라옵니다! 보통 대회 1~2개월 전에 모집되기에 관심을 갖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마라톤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 위주로 선발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마라톤에 이미 신청한 분들도 신청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신청할 때는 기록증과 신청서를 받고 선발되게 됩니다!! ⭐ 본인의 기록에 맞게 이끌 수 있는 그룹을 잘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죠?! 4. 페이스메이커 활용 제대로 하는 법 많이들 놓치는 부분인데, 페이스메이커 활용은 “따라가기”가 아니라 “내 페이스 감각 만드는 것”입니다. ⭐ 실전 팁 정리 1. 초반 5km는 무조건 페메 기준 2. 중반부터는 체감 페이스 같이 체크 3. 후반엔 상황에 맞춰 과감히 이탈 4. 훈련 때 비슷한 페이스 연습 필수 이렇게 해야 진짜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초보일수록 “느리게 시작해서 끝까지 유지” 이게 핵심인데 그걸 페이스메이커가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이건 한 번 같이 뛰어보면 확실히 체감돼요. 여러분은 러닝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뛰어본 경험이 있으실까요?? 같이 뛰는게 PB 달성에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해요!
쾌속질주 4 243 2026.04.02 -
요즘 난리난 하이록스, 종목, 크로스핏 차이까지 총정리 🏋️ [3]
최근에 하이록스 크리에이터 대회에서 김동현 팀이 1등한 거 아시나요?? 저 처음엔 “이거 크로스핏 아님?” 했는데, 이번에 김동현 선수가 1위하고 나서 궁금해져서 찾아보니까 완전 다른 종목이더라구요?? 특히 하이록스 김동현 출전 이후로 더 관심 많아진 느낌인데 궁금해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하이록스 뜻, 종목, 크로스핏 차이, 참가비까지 정리해왔답니다!! ✏️ 하이록스 뜻 하이록스(HYROX)는 1km 달리기 + 기능성 운동을 한 세트로 번갈아가며 총 8번 반복하는 경기입니다 출처: 폴리스TV 즉, - 러닝 + 근력 운동 결합 - 지구력과 근력 수준을 시험할 수 있는 쉽게 말하면 “러닝 + 크로스핏 섞은 하이브리드 대회” 느낌이에요 🏃 하이록스 종목 구성 하이록스 종목은 전 세계 동일하게 구성됩니다. 기본 구조 - 1km 러닝 - 운동 1개 대표 종목 - 스키머신 - 썰매 밀기 - 썰매 끌기 - 버핏 후 제자리 뛰기 - 로잉머신 - 케틀벨 들고 걷기 - 샌드백 매고 워킹 런지 - 월볼(벽에 공 던지기) 👉 총 8km 러닝 + 8개 운동 조합! 이게 생각보다 빡센 게 달리고 바로 근력 → 다시 달림 반복이라 체력 털립니다 😅 최근 유튜버 "제이제이"님도 하이록스 체험해보신 영상 올리셨더라구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봐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한 번에 1,000칼로리 태울 수 있는 운동 ⚖️ 하이록스 vs 크로스핏 차이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하이록스 - 종목, 순서 고정 - 기록 경쟁 중심 - 종목 구성에 러닝이 포함되어 있어 유산소 + 근력 함께 단련 가능! 크로스핏 - 매번 WOD 바뀜(Workout Of the Day) - 기술 요소 많음 - 부상 위험성이 높은 동작이 많아 트레이너의 지도가 필수! 하이록스 = 규칙 있는 레이스 크로스핏 = 매일 다른 운동 💸 하이록스 참가비 하이록스 참가비는 대회/국가마다 다르지만 보통 약 10만~20만 원대입니다 => 오픈 / 프로 / 더블 / 릴레이 등 카테고리에 따라 가격 차이 있음 참가비가 높기도 하고 크로스핏과는 다르게 아직은 하이록스를 체험해볼수 있는 체육관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있는 편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하이록스는 단순 운동이 아니라 “러닝 기반 피트니스 대회”라고 보면 이해 쉽습니다 처음엔 크로스핏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혹시 하이록스 해보신 분 있나요? 크로스핏이랑 비교했을 때 뭐가 더 힘든지 궁금해요!
10K완주 2 415 2026.03.31 -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이것만 보면 끝! [3]
요즘 마라톤 대회 엄청 많은 시즌이죠! 저도 처음 마라톤 전날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괜히 이것저것 건드렸다가 컨디션 망한 적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마라톤 준비물, 마라톤 루틴 제대로 챙기고 특히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것들은 무조건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마라톤 전날 준비 + 식단 + 컨디션 관리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시사통신 🚫마라톤 전날 하면 안되는 행동 1️⃣ 새 신발 신고 뛰기 이건 거의 국룰입니다. 새 러닝화는 착화감이 안정되지 않아서 물집, 발 통증 생길 확률 높아요. !! 이미 길들인 신발 = 최고의 마라톤 준비물 2️⃣ 초반 페이스 욕심내기 대회 전날 욕심이 과해지면 실전에서 오버페이스로 이어질 가능성 높습니다. !! 초반 과속 = 후반 붕괴 3️⃣ 새로운 음식 먹기 (마라톤 전날 식단 핵심) 새로운 음식, 보충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 마라톤 전날 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 + 탄수화물 위주 4️⃣ 수면 부족 (마라톤 전날 컨디션 핵심) 수면 부족은 퍼포먼스 저하로 직결됩니다. 아무리 떨려도 꼭 수면 시간 확보하셔야해요 !! 최소 6~7시간 수면 추천 5️⃣ 과도한 스트레칭 or 운동 전날 과하게 움직이면 근육 피로 누적됩니다. 준비하겠다고 무리해서 운동하시는 분들 계신데 담날 엄청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가볍게 몸 푸는 정도만 🎯 마라톤 전날 준비 체크 ✔ 마라톤 준비물 미리 세팅 ✔ 러닝화, 양말, 번호표 체크 ✔ 이동 동선 미리 확인 ✔ 날씨에 맞는 복장 준비 💡 마라톤 루틴 & 컨디션 관리 팁 - 물은 조금씩 나눠서 섭취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오히려 속 불편해지고 뛰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이 부분 간과하시는 분들 많은데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 카페인은 평소대로(절대 무리해서 섭취 금지!) 평소에 안 먹던 카페인 무리해서 먹으면 심박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오히려 컨디션 망칠 수 있어요 - 긴장되면 가볍게 산책 긴장하셔서 잠 못주무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진짜 핵심은 수면 관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면 시간 채우는게 중요해요 - 다음날 준비물 미리 세팅해두기 아침에 은근 정신없어요 특히 이제 마라톤 대회 시간이 7시 30분으로 바뀌면서 새벽에 출발하셔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당연히 준비물 미리 다 세팅해두셔야 합니다! ⭐핵심은 새로운 거 추가하지 말고, 평소 루틴 유지입니다!!⭐ 마라톤은 당일보다 마라톤 전날 컨디션이 훨씬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게 핵심입니다 👍
하프러너 3 211 2026.03.31 -
러너스하이 한 번도 못 느껴봤는데, 보통 몇 km부터 오나요? [4]
러닝 시작한 지는 좀 됐는데 러너스하이를 아직 못 느껴봤어요 달리다 보면 갑자기 기분 좋아지고 계속 뛰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못 느껴봤습니다... 🤔 보통 러너스하이 몇 km 정도부터 느끼셨나요? 지금은 현재 주 3~4회 정도 뛰고 있고 한 번 뛸 때 4~6km 정도는 꾸준히 뛰는 편입니다. 페이스는 빠르진 않아도 심박수 170bpm 정도로 뛰고 있어요 보통 일정 거리 이상 뛰거나 꾸준히 운동해야 느껴진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 분들은 5km만 넘어도 온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10km 이상 뛰어야 온다고 해서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 혹시 러너스하이 느낌은 어떤가요? 이미 러너스하이가 찾아왔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봐..ㅎㅎ 러너스하이가 오면 러닝 중독처럼 더 뛰고 싶어질까 싶어서 기다리는데 아직은 별로 그런 느낌이 없네여.. 러닝 커뮤니티 보면 러너스하이 왔을 때 운동 중독처럼 계속 뛰고 싶어진다는데.. 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새벽러너 4 81 2026.03.30 -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3]
제가 요즘 러닝에 맛들려서 비 오는 날에도 좀 뛰어볼까 하고 우중런 알아보고 있는데요 막상 하려고 하니까 제일 걱정되는 게 미끄러지는 거랑 신발 문제더라고요 이게 그냥 젖는 정도가 아니라 노면이 미끄러워지니까 잘못 디디면 바로 넘어질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우중런 신발을 따로 사야 되는지 아니면 그냥 평소 러닝화로 뛰어도 되는지인데요 Q. 다들 우중런 하실 때 신발 뭐 신으세요? 미끄럼 덜한 신발 따로 있는건지, 브랜드나 모델 추천도 궁금합니다 우중런 좋아히시는 러너분들 많으신 것 같던데 신으시는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ㅠㅠ Q. 비오는 날 러닝 할 때 복장은 어떻게 하세요? 비 오는 날 러닝 할 때 사실 제일 문제는 복장이잖아요ㅠ 초등학생 때야 그냥 맞는다지만 이젠 나이도 많아서 감기 걸릴까봐..ㅋㅋ 다들 옷은 그냥 젖을 각오 하고 뛰시는지 아니면 방수 바람막이 같은 거 쓰시는지 궁금해요! 우중런 핸드폰도 어떻게 하고 뛰시는지 넘 궁금하구요 한번 비 맞으면서 뛰어보는게 소원이라 정보 좀 찾아보고 있는데 우중런 / 우중러닝 해보신 분들 신발, 준비물, 복장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마라토너 3 770 2026.03.27 -
아이런 오일팔 마라톤 신청 방법 정리 (언택트 마라톤) ✏️ [3]
아이런 그란폰도라는 대회를 아시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너무 좋은 의미의 대회들이어서 꼭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어욧! 최근에는 아이런 오일팔 그란폰도 예매 일정이 떴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일반 대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언택트 마라톤 방식이라 생각보다 참여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언택트 마라톤이 뭐냐면 언택트 마라톤은 비대면 + 기록 인증 기반 러닝 대회입니다. 이게 코로나19 때 모임이 금지되면서 급부상한 마라톤으로 알고 있는데 흔히들 아는 모여서 같이 뛰는 마라톤이 아닌 각자 가능한 위치에서 마라톤을 진행하는겁니다 언택트 마라톤의 장점은 - 장소 제한 없음 - 앱/기록으로 결과 제출 그래서 날씨나 일정 영향 덜 받고 혼자 러닝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언택트 마라톤 후기 보면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는 얘기가 많은 이유가 이거더라고요. <아이런 그란폰도> 뭐냐면 (비대면 마라톤 대회) 아이런 그라폰도는 대회신청 플랫폼인 '아이런'이라는 곳에서 주최한 '위대한 여정, 기록이 아닌 완주로 증명하는 나를 넘는 도전' 이라는 의미의 마라톤 대회인데요! 진짜 특이한 점은 오프라인 집합 없이 진행되는 비대면 마라톤 대회라는 점입니다!! 원하는 장소 + 원하는 시간에 달리고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이에요 즉, 기존 마라톤처럼 정해진 날, 정해진 코스가 아니라 훨씬 자유도가 높은 게 특징입니다.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신청 방법 (언택트 마라톤 참가 방법) 아이런에서는 의미있는 대회들을 많이 열고 있어요 이건 삼일절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했던 삼일절 그란폰도 대회였구 그 외에도 독도 그라폰도, 815 그라폰도 등 의미있는 대회가 많아요! 신청 흐름은 이렇습니다!! 1️⃣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신청 2️⃣ 기념품 수령 3️⃣ 정해진 기간 내 어플로 기록 측정하며 러닝 진행 4️⃣ 홈피에서 인증 복잡한 건 없고 일반 대회보다 훨씬 간단한 편입니다.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접수 일정 & 코스 이번에 열리는건 5.18을 기리기 위한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대회입니다! 접수일정은 2026.03.24~ 선착순 마감인데 금일 기준 이미 2차 접수까지 마감된 것 같더라구요ㅠㅠ 코스는 따로 지정된 장소가 있는 게 아니라 집 근처 러닝 코스, 한강 등 전국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런 오일팔 그라폰도 코스는 내가 정하는 코스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가격은 3,5000원인데 기념품이 진짜 괜찮아서 돈 값 한다는 후기가 엄청 많아요!! 🎁 신청할만한 것 같더라고요 대회 부담스러운 분들은 한 번 경험해볼 만할 것 같아요! 이런 비대면 마라톤 참가해보신 분 계신가요? 기록 인증이 공정하게 잘되는건지 궁금해요!
달리기왕 4 90 2026.03.27 -
하프마라톤 준비, 3개월이면 가능할까? 초보 훈련 루틴 정리 [3]
저는 하프마라톤 준비할 때 제일 궁금했던 게 “3개월 안에 완주 가능할까?” "몇 개월 준비해야할까요?" 이거였던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은 한데, 아무 생각 없이 하면 거의 실패한다 이겁니다.. 저도 초반에 무작정 뛰다가 바로 퍼졌거든요 😅 그래서 직접 해보면서 느낀 하프마라톤 초보 기준 현실적인 방법 정리해봤어요. 하프마라톤 준비 5km나 10km는 그냥 버티기로도 완주되는데 하프 마라톤은 확실히 다릅니다. ✅ 페이스 유지 필요 ✅ 체력 안배 필수 ✅ 중간에 에너지 떨어짐 그래서 단순히 뛰는 게 아니라 하프마라톤 훈련 자체가 따로 필요하더라고요. 하프 마라톤 3개월 준비, 현실적인 훈련 루틴 보통 말하는 하프 마라톤 3개월 준비는 주 3~4회 러닝 기준입니다. 그 이하로 훈련하면 어려워요.... 기본 구조 - 1회: 장거리 러닝 (거리 적응) - 1~2회: 가볍게 조깅 - 1회: 인터벌 or 페이스 훈련 여기서 중요한 건 ⭐ 러닝 거리 늘리는 방법 = 천천히 증가 ⭐ 처음부터 욕심내면 무조건 부상 옵니다. 하프 마라톤 훈련 핵심 + 초보가 망하는 이유 제가 해보니까 중요한 건 딱 3개였습니다. ✔ 핵심 포인트 - 거리 적응 (10km 편하게 뛰기) - 하프 마라톤 페이스 유지 - 점진적 거리 증가 이거 지키니까 하프 마라톤 완주 확률 확 올라가더라고요 ❗ 초보가 망하는 이유 - 초반에 너무 빨리 뜀 - 훈련 없이 거리만 늘림 - 회복 없이 계속 달림 특히 페이스 조절 실패 = 완주 실패 거의 직결입니다 하프 마라톤 완주 꿀팁 이건 해보기 전엔 몰랐는데 중간에 에너지 떨어지는 순간 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 에너지 젤 ⭐ 탄수화물 보충 ⭐ 수분 관리 특히 2시간 이상 달리면 영양 전략 없으면 후반에 무조건 힘 빠집니다 그냥 열심히 뛴다고 무조건 완주가 가능한 건 아닙니다ㅠㅠ 솔직히 말하면 3개월이면 가능은 한데 제대로 안 하면 부상 당하고 끝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준비하시는 거 잊지마세요! 여러분은 하프마라톤 준비 얼마나 하셨나요?
10K완주 3 482 2026.03.26 -
2026 JTBC마라톤 참가비 인상 논란… 이 가격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요즘 JTBC마라톤 참가비 얘기 계속 나오길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도 매년 관심 갖고 보는 입장에서 이번 JTBC마라톤 가격 보고 좀 놀랐거든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어느 정도길래 논란이냐 일단 이번 이슈 핵심은 간단합니다. 👉 JTBC마라톤 참가비 인상 폭이 너무 큼 ✔️ 2025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0만원 / 10K -> 8만원 2026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5만원 / 10K -> 10만원 ✔️ “1km = 1만 원”이라는 말까지 나옴 JTBC마라톤 가격 상승폭이 유독 큰 편이라 더 말이 나오는 상황이에요.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 (현실적인 부분) 그렇다고 무조건 욕만 할 건 아니고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 엑스포, 이벤트, 안전 인력 확대 - 기념품 / 굿즈 포함 - 러닝 인구 증가로 수요 폭발 주최 측은 “엑스포 개최 등 운영 비용으로 인해 참가비를 올렸다"는 느낌인 것 같은데 문제는 참가자 입장 체감이 너무 크다는 점이죠..😂 해외 마라톤 참가비용 해외에서는 보통 20~40만원 대로 형성되어 있고 JTBC 마라톤도 서울 한복판에서 열리기에 운영 비용 등이 많이 들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JTBC마라톤 참가비 논란이 더 커진 이유는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1. 참가권 구하기 자체가 어려움 → 서버 터질 정도로 경쟁 심함 2. 상품 결합 패키지 등장 → 러닝화, 워치 끼워서 판매 3. 불필요한 소비 유도 → 원치 않는 물건까지 구매해야 함 4. 운영 엉망 → 작년 제마는 병목이 너무 심해서 부상 위험도 있었음 이게 쌓이면서 “러닝이 더 이상 저렴한 운동이 아니다” 이 말까지 나오고 있고... 사실 비싸게 받고 운영을 잘한다면 가격값을 한다는 말이 나올텐데.. 과연 올해 운영은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JTBC마라톤 참가비 보면서 든 생각은 딱 하나입니다. “이해는 되는데… 부담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이 정도면 괜찮다 vs 너무 비싸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10K완주 3 182 2026.03.20 -
여의도 마라톤, 2026 나는 솔로런에서 영철 옥순이로 뛸 사람! [3]
제가 색다른 마라톤 대회를 찾아왔어요! 바로 예능 '나는 솔로'에서 주관하는 '2026 나는 솔로런' 입니다! 재밌는건 다른 마라톤과 다르게 이색 이벤트들이 많다는 점인데요..! 2026 나는 솔로런 일정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핵심만 정리해봤어요!! ✅ 일정: 5월 9일 (토) 07:30 ✅장소: 여의도 문화의마당 ✅거리: 10km ✅모집: 약 9,000명 ✅신청: 3월 19일(선착순 9,000명) ✅참가비: 7만원 그냥 보면 일반 여의도 마라톤인데 컨셉이 “나는 솔로”라 분위기가 다릅니다..! 나는 솔로런 뭐가 다름?(솔로런 포인트) 이게 그냥 러닝이 아니라 솔로런 이벤트인 이유👇 1. 캐릭터 배번호 > 배번호에 “영철, 광수, 옥순 등” 원하는 캐릭터 이름이 적혀있음...! 2. '나는 SOLO' 출연진 등장 > 역대 나는 솔로 출연진 중 일부가 직접 마라톤에 참여한다고 하더라구요?! 3. 최종선택 ZONE > 메달이 반쪽짜리라 다른 반쪽을 찾아서 메달을 완성하는 이벤트도 있어요..! 👉 쉽게 말하면 “러닝 + 나는 솔로 세계관 체험” 느낌입니다 ㅋㅋ 여의도에 수천 명 영철, 옥순 모여서 뛰는 거 상상하면 그 자체로 웃길 것 같죠..? 나는 솔로런, 갈만한 이벤트냐? 저도 신청할까말까 고민했는데요 어차피 짝 찾는 러닝이니까 혼자 가도 괜찮을 것 같구 잘 못달라시는 분들도 이벤트가 많으니까 참여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짝 찾고 고독정식 피해봐요 우리.. 진지한 기록형 마라톤보다는 “가볍게 뛰면서 즐기는 이벤트형 러닝” 에 더 가까우니까 - 혼자 러닝 심심했던 분 - 색다른 여의도 마라톤 경험하고 싶은 분 - 나는 솔로 찐팬이신 분 이런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혹시 2026 나는 솔로런 신청하신 분 있나요? 여러분이라면 신청해보실 것 같나요??
하프러너 3 105 2026.03.20 -
PB 노리는 사람 필독! 마라톤 테이퍼링 기간과 방법 [3]
안녕하세요! 마라톤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에 제일 고민되는 게 하나 있죠! 👉 바로 테이퍼링입니다 저도 처음엔 대회 앞두고 왜 운동을 줄이지? 싶어서 끝까지 훈련 밀어붙였다가… 오히려 컨디션을 망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마라톤 훈련에서 테이퍼링이 거의 핵심이더라고요 마라톤 테이퍼링, 왜 중요한가요? 테이퍼링은 대회 전에 훈련량을 줄이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입니다 ✏️ 쉽게 말하면 덜 뛰고 더 잘 뛰기 위한 준비! 특히 마라톤 테이퍼링은 피로를 빼고 몸을 최상 상태로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테이퍼링 언제부터 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테이퍼링 기간은 이렇게 잡습니다 ✅ 5km → 1주 전 ✅ 10km → 10일 전 ✅ 하프 → 2주 전 ✅ 풀코스 → 3주 전 다만, 그 기간 동안 휴식과 훈련을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에 따라 운동 감과 몸에 대한 회복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습니다. 기간이 너무 길면 오히려 쳐질 수 있으니 그 중간을 잘 유지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마라톤 테이퍼링 기간별 흐름 따라서 3주 전 👉 훈련량 80~90% 가벼운 인터벌 유지 2주 전 👉 훈련량 70~80% 페이스 훈련 1주 전 👉 훈련량 50~60% 컨디션 유지 이러한 흐름을 추천드리며 갑자기 확 훈련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테이퍼링 훈련 방법 1. 훈련량 줄이기 테이퍼링의 핵심은 훈련 강도보다 ’총 운동량(거리)’을 줄이는 것입니다. 보통 대회 1~2주 전부터 기존 주간 러닝 거리의 30~50%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 평소 주 40km -> 테이퍼링 기간에는 20~28km 수준 - 장거리(LSD)는 줄이고, 짧은 러닝 위주로 전환 2. 페이스 감각 유지 훈련량은 줄이되 완전히 쉬는 것은 오히려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짧은 거리라도 목표 페이스로 가볍게 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예시 - 3~5km 가볍게 러닝 + 마지막 1km 목표 페이스 유지 - 짧은 인터벌로 감각 유지 3. 회복 집중 테이퍼링 기간에는 훈련보다 회복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 수면 충분히 확보 (최소 7~8시간) - 스트레칭 및 가벼운 마사지 - 탄수화물 섭취 증가 이건 근육 회복과 에너지 저장을 위해 필요합니다. 4. 무리 금지 ⭐ 제일 중요한 것!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불안해서 갑자기 훈련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테이퍼링은 더 잘 뛰기 위해 덜 뛰는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테이퍼링 어떻게 하고 계신지 혹시 꿀팁이 있는지 공유해주세요!
마라토너 3 219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