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한게 좋네요
자연과 사람의 숨이
어우러진 광주천 산책길!
💁♂️광주의 도심 중심지를 관통하는 광주천은 무등산에 있는 용추폭포와 제2수원지부터 시작해서 광주의 구도심 중심부를 관통해 서구의 치평동과 마륵동에서 영산강과 합쳐지는 생태하천으로 옛날에는 이곳이 공동 빨래터와 수영장이며 광주의 동서를 가르는 경계선으로 예전의 광주천은 하수의 정비가 되지 않아 거품이 떠내려오고 여름철이면 냄새가 심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하수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악취도 없어지고 천변으로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조성돼 산책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길 수 있고, 자생한 수목들과 인공 식재한 화초가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수변공원의
경관을 만들어줍니다.
광주천의 빛나는 물결과 수변의 수목이 어우러진 모습을 본다면 "광주에 이렇게 멋진 🌳 자연 수변공원 이 있었나!"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자전거길을 제외하고 주로 흙길을 많이 만들어 놓아서 비가 오는 때를 제외하고는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한가로이 햇빛을 받으면서 푹신푹신한 산책길을 따라 철따라 피는 야생화를 보면서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 주는 곳이네요.
🌿수양버들 춤추는 광주천🌿
🌳들길도 샛길도 없고 들꽃도 없고 노란 갓꽃도 없는 도시,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 숲 사이로 자동차 소음만 가득한 신작로 가로 흐르는 길디 긴 천변에서 이르러서야 비로소 도시 틈새로 찾아온 자연의 봄을 유일하게 이곳에서 맞이할 수 있는 곳이네요.
🌳천변은 연한 분홍빛 벚꽃과 샛노란 개나리가 서로 시새우듯 앞다투어 꽃봉오리를 터트려 꽃길을 만들었는데 그 벚나무와 개나리 사이로 듬성듬성 서 있는 수양버들의 늘어진 연둣빛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네요.
수양버들 춤추는 자연의 새소리와
생명의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봄바람에 휘청휘청 늘어진 가지에 돋아난 수줍은 이파리들이 온 가지에 연두 연두로 감싸와 하늘거리며 춤추는 수양버들이 상큼하게 휘어져 광주천변을 따라 줄지어 있어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면서 잠시 돌계단에 앉아서 젖은 땀을 쉬어가는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광주천은 자전거 길로 좋은
'타랑께' 라는 공공 자전거 서비스가 있어 자전거를 가지고 오지 않아도 저렴한 비용으로 자전거를 타고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으로 수 놓은 천변길을 따라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곳이네요.
🚴주말,평일 가릴 거 없이 많은 라이더들이 운동삼아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는 부담이 덜한 운동인지 남녀노소 할 것 없더라고요~
🚴♀️코스도 자신의 체력에 맞게 조정한다면
힘들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라이딩이 되겠죠?
🚴♂️무엇보다 자전거길이 잘 구비되어 있고
학동~충장로~양동시장~광천터미널~광주시청~영산강까지
🚴광주의 중심지를 관통하는 덕분에 이동수단의 역할도 톡톡히 한답니다!
🏋천변을 따라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있어서 도심속 숲속의 자연 운동장에서 건강도 챙기고 좋네요.
🌳 봄과 여름,가을,겨울 늘 산책길을 따라 파릇파릇한 나무와 야생초들이 산책길을 따라 철따라 피어서 힐링하는 휴식처가 되어주네요.
🌳광주천의 산책길을 따라 놓여진 징검다리의 모습들은 각 구역별로 다른 모습들로 연결되어 있어 건너 다니면서 천변에 사는 물고기들도 볼 수 있어 좋네요.
'광주천이 살아나면
시민들이 행복해집니다.'
🌳무등산의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무등산을 형상화해 놓은 무등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스트레스를 확 달아나게 해주네요.
🌳광주천이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수 많은 야생동물들과 백로와 왜가리,가마우지떼들도 광주천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어 주는 생명의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네요.
🌳밤에는 색색의 아름다운 불빛들이 광주천의 다리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도심속의 야경도 멋진 곳이네요.
🌳광주천은 급격한 도시개발과 산업화로 하천의 오염수로 훼손됐었던 곳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도심속의 자연형 하천으로 모두의 땀과 노력으로 가꾸어 낸 생명의 물줄기가 흐르고 생명의 도심속의 산책로로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는 곳이네요.
🌳지친 일상을 벗어나 편안하게 힐링과 치유를 주는 광주천 산책길로 초대합니다.
- 똠얌꿍좋아
삼천동1가1주 전
Candy
산호동소개 잘 받았어요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