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저희 윗집 사람도 발망치소리 쿵쿵 대서 스트레스를..얘기해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1개월 전
퇴근 후에 운동하고 오면 10시가 다 되니 빨래 돌리고 이것저것 집안 일 할 시간이 없다는 것 저도 인정하지만...
늦은 시간에 세탁기 돌리거나 발망치는 괴로운 것 같아요 ㅠㅠ
특히 요즘 오피스텔은 방음도 안 돼서 엘리베이터 작동 소리도 밤새 들려서 잠 못 드는데
늦은시간에 도란도란 웃고 즐기는 소리... 낮이라면 넘 단란하고 좋지만.. 11시 넘어서는 자제 부탁해요 ...!! ㅠ.ㅠ
사진은..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맛있는 케이크 사진으로 ㅎㅎ
저희 윗집 사람도 발망치소리 쿵쿵 대서 스트레스를..얘기해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층간소음 문제긴해요. 해결되지도 않고..
서로 배려하는 생활을 해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