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
맞아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죠.
카페에서 버블티 주문해서 먹는데 딱딱한 채로 나와서 다 남긴 적이 생각이 나네요.
2개월 전
음료가격 살벌한데 위치가 좋은것도
최신식 인테리어인것도 아닌데
빈티지한 유럽 산장 분위기에 고퀄음료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파르페 같은 음료는 녹아서 줄줄 흐르로 비엔나커피는 받자마자 찍었는데 크림이 푹 꺼져있었어요... 당시에는 그냥 원래 이런건가...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맛도 별로고 퀄리티가 떨어져서 다른 사람 리뷰 검색해봤더니 저희가 받은 음료는 누가봐도 나온지 한참 지나서 녹고 꺼진 모양이더라고요
음료가 한 잔에 2만원 가까이 하면 이런 퀄리티로 나오면 안 되지 않나요..?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쁜 곳 이에요 심지어 서비스도 별로...
맞아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죠.
카페에서 버블티 주문해서 먹는데 딱딱한 채로 나와서 다 남긴 적이 생각이 나네요.
사진상으로는 예뻐 보이는데 아쉬우셨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