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여유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화성시-오산동/information/99740035

1호선 시간을 보고 맞춰가다보니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급하게 지하철로 뛰어갑니다. 오늘은 일상에 여유를 갖고자 지하철 시간을 널널하게 보고 버스를 타고 가니 세마역 주위에 근사한 나무들이 있더라고요. 무언가에 급급해 주위를 살피지 못해 뭐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가끔은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니 되게 좋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