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네개
오늘같은 날씨에 땡기네요.
6개월 전
10년 단골 가게에요~ 10년전 처음 갔을때 재료 소진으로 못먹고 돌아서기가 3번이였어요~ 현풍닭칼국수로 운영하다가 교동닭칼국수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맛은 더 좋아지고 메뉴는 더 다양해졌어요~ 칼국수도 맛있지만 김치가 해동배추로 직접 만들고 매콤한게 일품이지요, 그 김치로 손수 만든 김치만두는 정말 집만두 그대로고요~♡ 만두와 칼국수, 콩국수 꼭 드시러 와보세요!
오늘같은 날씨에 땡기네요.
닭칼국수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맛있겠네요
나도 단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