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포항시-북구-장성동/restaurant/100330881
어릴때 양꼬치집 한번갔다가
냄새에 충격먹고 한번도 못갔었다가
20년이 훌쩍지나고 큰맘먹고 다시감.
일단 입구에서부터 그 역한 냄새가 안나고
고기를 구울때도 흔히들 말하는 잡내가 안남.
비위가 약해서 향이 강한건 절대 못먹는데
한입 베어물어보니 그런 역한향이 안나서 먹을만했음.
솔직히 먹을만하다기보다 맛있었다에 더 가까움.
양꼬치 향에 거부반응있지만 먹어보고싶다면 여기 완전 추천!
고기상태도 너무 좋고 심지어 태어나서 첨으로 양꼬치집 웨이팅도함 ㅋㅋ
이날 술도 술술 잘들어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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