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숑숑
방문해봐야겠어요~~^^
2주 전
집 가까운데 처음 들어보는 카페가 있길래 들어가봤더니, 세상에 메뉴가 너무 다양하고 가게도 깔끔하더라고요!! 이름이 소금커피길래, 조금 특이한 곳일까 하고 반신반의하며 들어갔는데 그게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감히 자신할수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빙수도 있는데, 작은 사이즈의 컵빙수도 있어서 저처럼 양 작은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수있었고, 집근처에 좋은 힐링 장소를 찾은 것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ㅜㅜ. 앞으로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맛있는 음료 하나 시켜놓고 사람구경도하면서 힐링하는건 어떤가요?
방문해봐야겠어요~~^^
방문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