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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자주 찾는 저희 동네 힐링스팟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여기는 제가 매일 산책을 하는 노을길 이라는 곳인데요 산책을 하다가 계단에 앉아서 뻥 뚫린 하늘을 보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더라구요 저녁에 노을질때나 코스모스가 필때는 정말 장관이라 사람들도 많이 나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종종 볼 수도 있는데 지금은 해바라기가 피어 있네요 저는 매일 산책을 하기도 하지만 가슴이 답답할 때는 의자에 앉아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조금은 마음이 좀 편안해 지는 저만의 힐링스팟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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