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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워요~~
8개월 전
눈처럼 하얀 진돗개 두 마리를 소개합니다. 태어난 지 두 달, 아직 세상이 전부 놀이터인 아이들입니다. 서로의 꼬리를 쫓다가도 금세 기대어 잠들고, 작은 발로 총총 뛰어다니며 집 안에 웃음을 퍼뜨립니다. 까만 눈은 호기심으로 반짝이고, 부르면 동시에 달려오는 모습이 꼭 쌍둥이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지만 지금 이 작고 포근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
너무나 귀여워요~~
개귀엽네요 정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