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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데 음식물을 아무데나 버려서 벌레 생기는 것 같아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청주시-흥덕구-강내면/dailylife/100483633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는데요. 아마 이 초등학생들인 것 같은데 음식물을 아무 곳에나 흘리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막대사탕, 과자 부스러기, 달달한 음료, 초콜렛 등을 길이나 벤치, 주차장 등에 흘린 채 그대로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니까 뛰어다니면서 흘려도 그냥 지나가겠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미와 날파리 같은 벌레가 점점 많아졌고, 여름철에는 위생 문제도 심각해졌습니다. 

벌레랑 개미가 달달한 냄새를 맡고 주변에 우글우글 모여있고 다른 집 주변까지 퍼지는 모습을 보니 불쾌함을 느꼈고,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더욱 걱정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용 공간은 모든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작은 음식물이라도 흘렸다면 바로 치우는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한데 아이들이라 잘 모를것같고ㅠㅠ 

저번에는 초등학생 3명이 초코음료를 벤치에 앉아서 먹다가 반쯤 남김 음료를 그냥 올려두고 가길래 저거 놔두면 또 벌레생기겠다싶어서 불러서 치우라고 했거든요. 근데 도망가더라구요 ㅠ 이런거까지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조치해달라고 하는게 맞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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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소사동

    여름엔 음식물쓰레기 더 신경써서 분리수거 잘해야지요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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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네
    답글탑동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느무 싫ㅇㅓ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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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의본처
    답글개신동

    진짜 너무 싫어요 ㅠㅠ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