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H
담배냄새 너무 싫어ㅛ
9개월 전
대구 수성구 범물동 청아타운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가 여러개 있습니다. 그중에서 조금 의문이 든 건 이 벤치인데요..
평범한 벤치지만 문제는 이곳에서 몇몇분들이 담배를 피운다는 점입니다. 공식적인 흡연 장소도 아니에요.
담배꽁초 버리는 통도 있더라구요.
근데 저기서 피우면 뒤에 길 지나가는 사람한테 냄새 직빵으로 오구요.. (저도 몇번 숨 참으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건너편에 범일초등학교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는 조금 멀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학교랑 진짜 가까워요.
찾아보니 초,중,고등학교 시설 30m이내는 금연구역이라고 합니다.
본인들 아파트에서 본인이 피운다는데 뭐라 말은 못하겠고.. 그냥 양심적으로 저기서는 안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담배냄새 너무 싫어ㅛ
아예 작정하고 통까지 갖다놨네요.. 다른공간에서 피우셨으면 좋겠네요
너무하네요 아이들보기에도 부끄러운 행동이죠
학교 부근에서는 더욱 조심해야하는데 에구구 ㅠㅠ
양심의 문제네요
공감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
담배 냄새 넘 고통스러워요
왜 저렇게 민폐를 끼치는지ㅠㅠ
세상에 아예 재떨이까지
초등학교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정말 흡연은 삼가해야할 곳이어서 많은 피해를 주겠네요.시정이 필요한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