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천안시-동남구-다가동/information/100418994
읍천리382는 '도심 속 레트로 감성 카페' '할머니가 손자, 손녀를 생각하며 푸짐한 한 상을 차려 주시던 그 마음으로 준비한 카페'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처마에 매달린 메주 모양의 조명과 한옥 느낌의 인테리어로 전통적인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
테이블들이 적당한 간격으로 잘 배치되어 있고 로컬하고 레트로한 소품들이 카페 분위기를 살려줘요
그리고 따뜻한 톤의 조명을 써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카페였어요
레트로한 카페에서 추억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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