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HZZ46R
기대 이하로 보면되겠네요
2개월 전
창원 성산구에 BRT가 생긴 후로 버스를 이용할 때 확실히 편해졌는지, 아니면 오히려 불편해졌는지 궁금해요. 버스가 전용차로를 이용하면서 이동이 빨라지고 정류장 이용이 편해진 것 같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편으로는 신호나 정차하는 구간이 많아져서 생각보다 버스가 자주 멈추는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또 차로가 좁아지면서 자가용을 이용할 때는 예전보다 답답하고 교통체증이 심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직 적응해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용해보신 분들은 BRT가 생긴 후 체감상 교통이 더 편해졌는지, 아니면 오히려 불편해졌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장단점이 반반인 것 같아요ㅎㅎ
기대 이하로 보면되겠네요
시러
반반인것 같네요
생각했던것 보다는 빠르게 적응했어요.
공사중일때는 최악이었는데... 버스탈때 가운데서 왔다갔다하는 것도 별로였는데 정류소가 시원하고 따뜻해서 좋고 차선변경 안해서 좋고 버스 자주 타는 건 아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자가운전도 걍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려려니 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이동네 처음 오신분? 은 살짝 좌회전 신호 등에서 모르고 버스노선이랑 헷갈리는 분도 종종 있어요^^
말 그대로 대중교통 이잖아요
불편하더라도 좀씩은 이해해주는 좋지 않을까요 버스를 이용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