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검색어
아무리 본인 가게 앞이지만 너무하지 않을까요? 지나다닐 때마다 자꾸 혀를 차게 되는데 나만 그럴까요?
도자기 종류라 깨진 것은 날카로운 것도 넓버러져 있기도 해요. 누군가에겐 흉기도 될 수 있잖아요.
언제 치우실까?
버리는 사람들이 비양심적으로 폐기물을 투척했네요.
아니요. 설비업체 가게 앞 입니다
쓰레기 방치가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