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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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urytyg
8개월 전
안녕하세요 창녕에 거주하는 30대 청년입니다. 원래 창고에서 눈도 못뜨고 버려진 꼬질꼬질한 아이를 집에데려와 1년만에 변화시켰습니다. 비염이 있는 고양이라은거 빼고는 미묘의 콩이입니다. 어미한테 버려져 사회성도 그렇고 아무것도 배운게없지만 인내로 시간이 지나면 변할거라고 믿고 애정과 관심을 주고 키우고있습니다 참고로 몸무게가 올해2살인데 6.9kg까지 불어버린 비만냥이입니다. 사료와 물밖에 먹지않음에도 거대해졌습니다. 그래서 아주 무거워서 요즘은 안고자기가 힘이들지만 이뻐서그냥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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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urytyg
이쁜 콩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