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저희 나라는 그래도 차별이
덜 한 것 같아요.
7개월 전
안녕하세요 창녕에 거주하는 30대 청년입니다. 시골에살다보니 요즘은 다문화가정보는게 흔한시대입니다. 각자 개성있는아이들도있고요. 심지어 무슬림이라 히잡두른 아이도 보게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잘적응하면서 살았으면 좋갰다 생각이들어요. 어디서 차별받지않는지 아니면 멸시나 안받을지 걱정이더라고요 그래도 러시아 부모가 운영하는 돼지국밥집에서 장사를 돕는걸보면 어느정도 현지화가 잘된거 같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잘 어울리면서 공존하면서 살아갔으면합니다. 이상 창녕에거주하는 30대청년의 썰입니다
저희 나라는 그래도 차별이
덜 한 것 같아요.
러시아분이 하는 돼지국밥집 어떤 맛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