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마비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참을 수밖에 없을 듯하네요
1개월 전
공원 근처에 살면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 좋고
나무가 많아서 공기도 좋겠지요
하지만 불편한 점도 있다고 하네요
공원에서 버스킹이 자주 열리고
때로는 제법 규모가 있는
공연이 열리기도 하거든요
그럴 때는 하루 종일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와 마이크 소리에
시달린다고 플랭카드를 걸었네요
아파트 주민 입장을 고려하면
공원이 제 역활을 못 하는데
항의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참고 살아야 할까요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참을 수밖에 없을 듯하네요
어쩌다 가끔은 괜찮을 수도 있는데 자주 그러면 소음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