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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1주 전
안녕하세요, 요즘에 운동삼아 저녁마다 단지 안을 산책하곤 하는데요, 올 때마다 마음이 조금 씁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린이놀이터 벤치 주변에 늘 종이컵과 담배꽁초가 수북하게 버려져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공간 바로 옆인데, 담배 냄새까지 풍기고 악취가 있어서 지날 때마다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지정된 흡연 구역을 이용하거나 가벼운 쓰레기는 조금만 신경 써서 치워주시면, 우리 아이들과 주민들 모두가 더 쾌적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소하지만 서로를 위한 작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러게요
여기도 놀이터근처 벤치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들 많아요.
놀이터까지 바람에 냄새가 날라와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