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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동네 주민들을 위한 허암어린이공원이 있어요.
초등학교 바로 앞이라 그런지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죠.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와 트램펄린이 있는데
정자와 운동기구도 있어서 어른들이 쉬어가기에도 좋아요.
저의 힐링스폿이에요^^
트램펄린 좋네요
좋네요
아이들 웃음소리 너무 좋져
요즈음 이런 근린공원, 소공원들이 많이 생기는데 좋은 현상입니다.
학교와 집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징검다리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