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구체적으로 써서 안내문을 붙이면 어떨까요?
3주 전
항상 문제시 되고 있는 것중 가장 흔하고 많은것이 바로 흡연문제인데요. 빌라고 아파트고 할것없이 담배 피우지 말라는 글귀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빌라도 마찬가지로 흡연때문에 한동안 문제시되고 있었는데요. 그나마 지적을 해서 그런지 조금은 나아진듯 합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서 이른 새벽시간대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출근전 흡연을 주차장 옆에서 하시는듯 합니다. 꼭 시간되면 담배냄새와 차량 시동소리가 함께 나거든요. 특정되는 세대가 있지만 세상이 무서운지라 선뜻 나서서 말하기가 무섭기도 합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써서 안내문을 붙이면 어떨까요?
아이고 ㅠ ㅠ
주변 주택과 충분히 떨어진 돗에 공공흡연구역을 마련해 보는게 나을듯 싶어요...아니면 구청에 민원을 넣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