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이천시-부발읍/dailylife/100326199
아니, 대체 요즘은 옆집에 어떤분이 사시는지 알고싶어도 보이시지 않는건 어쩔수없지만 웃으며 인사를 하면 정색하시거나 휙 가버리시는건 좀 그렇다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도 비슷하거나 우리 아이가 놀고싶다 표현을 해도 애 손잡고 휙 가버리는 경우도 있소요. 서로 애 자전거가 있는걸 아는데 저희 아이 자전거는 아파트 자전거보관장소에 세워 두었다가 탈 때는 먼저를 물티슈로 닦아서 태우는데, 옆집은 마치 아주 고가 자전거인듯 같은층 사는 주민분들민폐라 느끼시지 않는지 킥보드에 유모차에 줄줄이 줄을 세우시더라고요. 아파트에 처음 사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너중 매너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것도 관리실에 말해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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