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
저도 여기가서 먹어본것 같아요~
9개월 전
가게 들어오는 매장 입구 쪽이 좁기도 하고 앞에
주차도 딱 1대 정도만 가능해요
곤지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면 횡단보도 건너서
아주 조금만 걸으면 식당 도착!!!
어렵지 않기에 전 매번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볼일 보고 곤지암으로 넘어가니
오픈 시간이 딱 맞아서 오픈런 처음 손님 같았어요
이곳은 역시나 무생채가 일품이에요
처음으로 리필해서 남김없이 먹었어요 😋
다소 만두피가 두꺼운 건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끔 생각나는 진한 사골 베이스의 맛!!.
적당히 후추 톡톡!!! 김가루 솔솔 맛있어요
오늘도 한 그릇 뚝딱
진심 남김없이 싹쓸이했어요
젊으신 분들이 계시는 게 가족 분위기 같은데
정확히 사장님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모두 친절하셔요 😊
저도 여기가서 먹어본것 같아요~
와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한 입만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