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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보니 유난히 명절 현수막이 동네방네 많이 붙어 있더라구요. 사실 명절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현수막이 없어도 잘 보내는데 말이죠!
특히나 정치인들 현수막은, 국회의원 거의 다 부착하는 것 같아서 어느때보면 추석 설날 현수막이 몇개가 쭈르륵 부착되어 있어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폐현수막은 썩지도 않고 ♻️ 재활용도 어려운 상황이에요.
명절에 동네에 한 두개는 괜찮은데 굳이 많이 부탁하여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관심이 가서 조금 더 찾아보니 폐 현수막은 에코백이나 우산, 파라솔 등으로 활용 될 수 있다고는 하는데요. 예쁘고 좋은 활용방안이지만 이또한 세척하고 가공하고 하는데 품과 돈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꼭 필요한 현수막이라면 적극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명절 현수막 조금씩만 부착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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