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저도 가끔씩 갑니다
3주 전
어제 지인들이 우리동네로와서 같이 식사한곳 입니다
예전에는 초등학교 큰처에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한정거장 건너로 이전했더라구요
여름철이라 시원한게 좋겠다싶어 물회나 횟밥을 먹으려고 가면서 골목길이라 주차가 여의치 않을겆같아서 전화로 물어보니 비ㅣ로앞 유료주차장에 광어생각 손님이라고 얘기하고 주차하라고 했어요 저희는 횟밥이랑 물회를 시켜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매운탕도 같이 나와서 칼칼한맛에 먹을수 있었어요 가격도 소소한편 입니다
저도 가끔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