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
서로가 조금씩만 조심하면 될텐데
참 쉽지 않네요
9개월 전
작년 연말 무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있었던 주민간담회 입니다.
최근 무거동에서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를 두고 주민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처럼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 점은 그만큼 이 문제가 개인의 불편을 넘어 공동체의 과제라는 뜻으로 느껴집니다. 층간소음은 어느 한쪽의 잘못으로만 보기 어려운 만큼, 서로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천과 소통이 쌓인다면 무거동이 더 살기 좋은 동네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서로가 조금씩만 조심하면 될텐데
참 쉽지 않네요
그러니까요 이건 양쪽이 배려하고 고쳐나가야할문제지요
아파트 층간 소음 서로 배려하면 좋은데,
그게 참 힘든것 같아요.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정만 문제 믾앙ᆢ
.특히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쿵쿵소리도 낮엔 그래도 괜찬아요,늦은 저녁시간에는 잠못이룰때가 많아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