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ook♡
고척동에 이런 좋은곳이 있었네요!
5개월 전
본가에 갈때마다 항상 산책하러 들리는 곳입니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동네 쉼터 같은 곳이예요. 입구부터 이어지는 산책로가 잘 정비돼 있어 천천히 걷기 좋고, 나무가 많아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진다.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그늘이 많아 한결 시원하답니다^^ 벤치에 앉아 잠깐 쉬며 사람들 지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과 운동하는 어르신들까지 어우러져 공원이 살아 있는 느낌을 주는것 같어요. 크지는 않지만 편안하고 정감 있는 공간이라 생각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고척동에 이런 좋은곳이 있었네요!
산책하기 좋은곳인듯 합니다
좋은 산책코스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