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
아파트에서 그런것을 한다는건 민원감이죠ㅠㅠ
3개월 전
며칠전 아파트 아래층에서 멸치 젓국을 끓이는지
그 특유의 비린내와 독한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젓국은 맛있는 음식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비린내나 악취로 느껴질 수 있어 공동 주택에서
조리할때는 주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루 종일 냄새가 복도나 다른 집까지 퍼질
정도고 이웃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음식을 해 먹을 권리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배려
둘중에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요?
아파트에서 그런것을 한다는건 민원감이죠ㅠㅠ
창문 열고 환기 시키고 환풍기는 필수이죠 이웃을 위한 배려가 필요해요
아직 나이 드신 분들은 냄새나는 음식을 아파트에서도 하시더라고요. 저도 코가 예민해서 그런 냄새 맡으면 너무 힘든데 공동 생활하는 아파트에서는 심하게 냄새나는 음식도 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