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호
ㅠㅜ,
1주 전
유독 무더운 한여름인데 물회, 초밥, 비빔국수 등 찬 음식만 먹다보니 따끈한 국물에 밥이 먹고싶더라구요. 역시 한국인은 밥심 ㅎㅎ
옛날경성순대국 본점은 김량장동인 용인시장쪽에 있는데 점심, 저녁 피크시간 피해서 가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여기 역북점은 점심시간에 가도 웨이팅 없고 생긴지 얼마 안돼서 매장도 깔끔하구요!
전 후춧가루, 들깨가루 넣는걸 좋아해서 팍팍 넣고 완뚝했답니다 🤗
ㅠㅜ,
굿
👍🏻👍🏻
든든한 한끼네요
울랑이 좋아하는 순댓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