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오산시-원동/dailylife/101033735
6단지내 산책길 걷다보면 감나무가 여러구루 보이는데 주황색으로 익어가는 감을보면 감탄과 함께 넋을 잃을때가 종종 있는데 이행동에 반감을 주는 주민들이 있다 시장가면 비싸지도 않은 감이 천지인데 왜 익지도 않는 감을 따는지 한심하다 먹지도 못하면서 보고 즐기면 되지 왜 억지로 힘들여 가면서 감을 따는지 이해가 안된다
댓글 0
6단지내 산책길 걷다보면 감나무가 여러구루 보이는데 주황색으로 익어가는 감을보면 감탄과 함께 넋을 잃을때가 종종 있는데 이행동에 반감을 주는 주민들이 있다 시장가면 비싸지도 않은 감이 천지인데 왜 익지도 않는 감을 따는지 한심하다 먹지도 못하면서 보고 즐기면 되지 왜 억지로 힘들여 가면서 감을 따는지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