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깨끗하고 조용할것 같아요
4개월 전
전곡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연천중앙도서관을 소개합니다.
1993년에 개관 하였다가 리모델링 하여 2007년부터 현재의 시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용시간도 길고 쾌적하여 책을 읽게되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요즘은 바쁜 군민들을 위해 집앞까지 배송해주기도 합니다.
모든분들이 독서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할것 같아요
전곡역 근처에 좋은 도서관이 있었네요~~ 책 배송 서비스 덕분에 바쁜 사람들도 독서하기 좋겠어요~
근처에 도서관이 있는건 행복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