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사랑
깔끔한 한 상이 맛있어 보이네요.
어머님과의 추억도 있는 곳이라 더 특별하겠네요.
3개월 전
가까운 소요산역 맛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곳인데 변함없이 맛이 좋습니다.
돼지떡갈비 정식을 주문하면 사진처럼 한 상이 푸짐하게 차려집니다. 잡내없이 고소한 떡갈비를 비롯하여 깔끔한 무생채를 알배기 배추에 올려서 한 입 베어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외식은 싫어해도 이 집만은 오고싶어 하셨던 맛집이에요.
깔끔한 한 상이 맛있어 보이네요.
어머님과의 추억도 있는 곳이라 더 특별하겠네요.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