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수면에 방해될 정도로 강렬한 조명이 있으면 시에 컴플레인을 넣어야 하겠어요
3주 전
밤이 되어도 꺼지지 않는 아파트, 공원의 강렬한 조명. 마치 대낮처럼 밝은 빛이 인근 주택 창문을 뚫고 들어와 주변에 살고있는 주민들의 소중한 수면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인공 조명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을 위협하는 빛 공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편안한 밤을 위해 아파트나 공원의 야간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고, 불필요한 조명은 끄는 것이 어떨까요? 그래도 안전 및 아파트 자체의 홍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수면에 방해될 정도로 강렬한 조명이 있으면 시에 컴플레인을 넣어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