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해물이 많이 들어가서
국물 맛이 시원하겠어요.
1주 전
부산항 축제 갔다가 불꽃놀이 보고 가려고 저녁 먹는곳을 찾다가 자리가 많아서 들어갔는데..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하더군요..
근데..다리가 너무 아파서 나가서 쉴때도 없고 해서. .여기 앉아있다가 브레이크타임 지나고 주문 해도 되는지 얘기하니 괜찮다고 해서 잘 쉬다가 해물칼국수 주문 했어요..
면 마지막 주문이라고 그러시더니..해물을 많이 주시더군요..
친절한 배려에 잘 쉬다가..
너무 맛있게 잘 먹고 ..힘내서 불꽃놀이 잘 구경하고 왔어요..
해물이 많이 들어가서
국물 맛이 시원하겠어요.
부산항 놀러가게되면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