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
옳은 말씀입니다. 에티켓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육중에도 시작전에 휴대폰 매너모드로 바꾸라고 안내가 되는데도 교육중에 벨소리가 울리더라구요.
1주 전
도서관에 책 읽으러 자주 가는데요.
늘 눈쌀찌뿌리게 되는 일이 늘 있어요.
일단 도서관 들어 와서는 핸드폰 진동이나 무음이 기본인데 그 기본도 안되는 사람이 꽤 많아요..
뭐 실수로 잊어 버릴 수도 있죠..
그런데 진동이나무음을 하셨어도 전화가 오면 들고 나가서 받는게 진짜 당연한 거 아닌지..
왜그렇게 당연하게 전화 받으면서 나가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책 읽다가 정말 짜증이 후 올라와요..
얼마전에도 당당히 전화 받으시며 나가는 모습을 보니 어의가 없더라구요..
특히나 더워지면 도서관이 더 북적거리는데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요. 관내 일하시누 분들이 제제를 왜 안하시는 지...
우리 모두 공공장소에서는 기본 에티켓 좀 지키며
배려하는 생활을 했으면 해요..
옳은 말씀입니다. 에티켓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육중에도 시작전에 휴대폰 매너모드로 바꾸라고 안내가 되는데도 교육중에 벨소리가 울리더라구요.
비추천은 왜 그런건지 이유를 좀 달면 좋켔는데..
다른 생각이신건지..
도서관은 정숙이 기본 아닌가요? 매너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