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영상은 이어폰으로 봐야 한다 vs 소리 조금 나는 건 괜찮다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양산시-물금읍/dailylife/100373074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사람이 이어폰도 없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소리가 엄청 크진 않지만, 조용한 버스 안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를 본 한 사람은 "공공장소에서는 소리가 작아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이어폰을 사용하는 게 기본 예의다."라고 말합니다.

반면 다른 사람은 "볼륨도 작고 잠깐 보는 건데 그 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너무 예민한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뚜버기
    답글물금읍

    이어폰으로 보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해요. 가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집 사정 그렇게 속속들이 알고 싶지 않은데ㅎㅎ 다 듣게되어버려요

    2주 전
    • 답글프로필 이미지
      DWA
      답글금왕읍

      맞아요~ 스피커가 아니래도 옆에서 통화하면 다 들리는데 스피커는 소리가 더 크고 심하죠.

      1주 전
  • 프로필 이미지
    DWA
    답글금왕읍

    공공장소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될거같애요.

    2주 전
  • 프로필 이미지
    캐시칭구들
    답글용암동

    이어폰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볼륨도 작고 잠깐본다는건 보는사람 입장이고 옆사람은 안그래요 ㅠ

    2주 전
    • 답글프로필 이미지
      DWA
      답글금왕읍

      주변사람 입장도 생각하는게 맞죠~~

      1주 전
  • 프로필 이미지
    그루잠
    답글서초2동

    당연히 이어폰을 껴야죠. 잠깐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엄청 오래 보는 분도 많더라고요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