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이어폰으로 보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해요. 가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집 사정 그렇게 속속들이 알고 싶지 않은데ㅎㅎ 다 듣게되어버려요
2주 전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사람이 이어폰도 없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소리가 엄청 크진 않지만, 조용한 버스 안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를 본 한 사람은 "공공장소에서는 소리가 작아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이어폰을 사용하는 게 기본 예의다."라고 말합니다.
반면 다른 사람은 "볼륨도 작고 잠깐 보는 건데 그 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너무 예민한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어폰으로 보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해요. 가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집 사정 그렇게 속속들이 알고 싶지 않은데ㅎㅎ 다 듣게되어버려요
공공장소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될거같애요.
이어폰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볼륨도 작고 잠깐본다는건 보는사람 입장이고 옆사람은 안그래요 ㅠ
당연히 이어폰을 껴야죠. 잠깐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엄청 오래 보는 분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