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oti
발 담그고 있기 좋겠네요
여름 피신처로 가보고 싶어요
1개월 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동 낙동강변 실개천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습니다!
실개천은 물이 엄청 차가워 폭염에도 몸을 시원하게 해줘서 폭염피신처로 딱입니다~
정말 실패없었어요
낮도 좋지만 밤에 가면 더욱 좋은 곳이였습니다
여름 무더위에 갈 곳이 없을 때,멀리 갈 것도 없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답이 있었어요~
주차장도 넓고 오래 걸리지 않아 좋아요
입장료도 무료고 물에 발 담그고
시간 제한없이 있을 수 있는 곳입니다~
큰 수영장,워터파크 처럼은 아니지만
그런 곳 보다도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물 속 걷는 길은 현재 약 400m 운영중이고
800m로 확장 예정중에 있다고 해요
미끄럼에 주의해야 하고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고 했어요! 반려견은 출입이 안돼요~
물이 얕아서 어른 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발 담그기에 좋아요~
저녁에는 조명 때문에 벌레들이 많아
모기 퇴치제를 챙겨가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실개천 옆에는 맨발 걷기 코스도 있더라구요
모래길/해미석길/적운모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 요즘 운동장에서도 맨발걷기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강변애도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좋았어요~맨발걷기는 건강을 도와주는 거 같습니다
화장실은 공영주차장에 있습니다~
물놀이 시 수건이나 여벌옷 챙겨가시면 정말 좋아요
발 담그고 있기 좋겠네요
여름 피신처로 가보고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