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10만원 벌금 낸 사람 과연 있을까요
5개월 전
금연 장소로 지정된 아파트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는 행동은 명백한 규칙 위반이잖아요. 공동주택은 개인 공간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공의 공간이니까요. 담배 연기는 비흡연자의 건강과 일상을 침해하는 일방적인 폭력이기도 해요. 특히 아이와 노약자가 사는 아파트에서의 흡연은 무책임함을 넘어 이기적인 행동이에요. 규칙을 지키는 대다수의 주민들을 우롱하는 행동에 화가나요. 잠깐이니까 괜찮다는 변명도 너무하죠. 금연 구역을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최소한의 공동체 예의라고 생각해요.
서로서로 매너좀 지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10만원 벌금 낸 사람 과연 있을까요
매곡천 산책중
아 정말 좀 그러네요
괴태료 10만원 부과해야 멈출까요
진짜 매너 없는 흡연자들 너무 많아요. 그래서 자꾸 안좋은 편견이 생기네요.
헛
담배 피우는 것은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니지만, 담배꽁초는 제발 잘 버려주세요. 길바닥에 버리지 마세요. 여기가 담배 나라인가요? 쓰레기보다 담배꽁초가 더 많이 버려져 있는 것 같아요.
10 만원 벌금 내는 사람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