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
다음에 방문해봐야겠네요~
1개월 전
배곧으로 이사 오고 난 뒤로 제 최애 맛집이 된 곳인데요!
면발도 쫄깃하고 국물이 진짜 깊고 시원해서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어요.
요즘 같이 쌀쌀하거나 칼국수 당기는 날 꼭 가보세요! 김치랑 조합도 최고입니다 👍
다음에 방문해봐야겠네요~
직원아줌마인지 사장인지는 몰라도 불친절해서 안가요.
직관적으로 해놓은건 셀프 퇴식구 하나뿐이면서
처음 가면 개같은 타박을 ㅡㅡ 그래서 ㅆㅂ 어케 주문하라고. 시루도 해놓을거면 제대로 해놓던가.
어디 산동네 살다가 이 쪽으로 올라와 가게문을 연건지,
빨리빨리, 아휴 답답해~ 하면서 불친절의 끝판왕 할머니ㅡㅡ
그렇다고 맛이라도 좋아? 아뇨~~ 손 칼국수인데 면이 겁나 일정해 ㅋㅋㅋ 안에 계신분 손이 기계인가요?
점심시간 끝나면 사람 없는 이유가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