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아아 만한 무더위 퇴치템이 없죠!
3일 전
무더위가 한풀 꺽이는거 같더니 다시 습하고 더워졌어요. 아침부터 밥하고 집청소 빨래하다보면 에어컨을 켜놔도 땀이 주르륵 납니다.
더위 식히기 위해 집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셔도 되지만서도 집애서는 일거리가 자꾸 눈에 보여서 쉬지를 못해서 땀 흘리고 난뒤 항상 집근처 컴포즈컴피를 갑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시원하고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여기서는 나도 손님이라 대접받아요. 집애서는 무술이 ㅋ.
아아 만한 무더위 퇴치템이 없죠!
여름엔 시원한 커피만한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