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속초시-조양동/dailylife/101100275
자정에서 새벽 1시경 뜻모를 고성방가로 곤욕이네요.
이제 막 잠들어 자고있다가 놀라 봉변 당한 기분이에요ㅠ
아파트가 들썩일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데 특히, 주말만 돼면 더 그러는것 같아요.
술을 마시고 그러는지 화가 나서 그러는건지
어찌나 목소리도 쩌렁쩌렁 큰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저런 경우 관리실에서는 어찌할수 없는 걸까요?
단속이 안되는 걸까요?
간혹 가다 그러니 물어볼수도 없고ㅜㅜ
제발 좀 늦은 시간에 피해주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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