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세종특별자치시-금남면/dailylife/100941754
며칠전 요란한 삐요삐요삐요~~
소리가 울리고 경찰차도 출동하고
뭔 일인가 싶어 베란다 밖을 내다보니 119 구급대차까지 아파트 주차장에서 분즈합니다. 마침 집에 있던 남편이 궁금하다며 나갔고 잠시 뒤 들어왔는데..상황종료!~ 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어떤 집에서 행주를 삶는다고 올려 놓고는 그대로 외출을 했고 주변 이웃 세대에서 연기가 나서 신고를 했던 모양입니다.
하마터면 큰 일로 번질뻔 했던 아찔한 순간 이었었는데요, 이웃의 발빠른 신고로 다행히 큰 불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합니다.
제발 들 정신 줄 좀 붙들고 살자고요!!!~
혼자만이 사는 공동주택이 아니잖습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