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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콩국수가 먹고 싶어서 자주 찾아갔던 곳입니다. 사진을 보다시피 아주 오래된 곳입니다. 어르신이 지금은 연세가 많아서 아드님이 주방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처음에 갔을 때는 너무 오래된 곳이라서 놀랬는데 맛을 보고 단골이 되었습니다. 콩국수가 또 맛있고 잔치국수, 비빔국수도 맛있어요.
시원한 콩국수 먹고 싶어요